익숙해지지 않는 이야기

2009 년 방명록 및 공지


처음으로 방명록을 만들어 봅니다.
이 밑으로 잡담 기타 등등의 이야기를 올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배경음악은 하철현 군이 2009년 처음으로 작업하여 들려준 음악으로 본인의 허락을 받아 사용합니다.
배경음악이 바뀌면 여기에 누구의 음악인지 정도는 적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삭제했습니다. 이 친구 음악이 네이버와 멜론에서 판매되더군요. 
음악 원하시는분은 한 두분 정도는 선물해 드립니다.
정말 좋아요.

↑↑저희집 고양이 사진들 입니다.↑↑


붉은 글

by 류진영 | 2009/12/31 23:59 | White | 트랙백 | 덧글(31)

파도 듣기

2009년 11월 27일 17시 27분에 남긴 음성

by 류진영 | 2009/11/27 17:27 | 트랙백 | 덧글(0)

지하철 타고 움직이기 직전 음성

2009년 11월 27일 14시 49분에 남긴 음성

by 류진영 | 2009/11/27 14:4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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