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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unfamiliar story"
많이 바뀌었구나... 근신 했던 이유를 찾았으나...찾다보니 예전 초딩 시절의 카고가 무척이나 먹보에 귀여었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해버렸다... 연애인은 그냥 TV에서 보이는 설정으로 웃어 넘길 수 있는 모습으로 추억되어줘...
1) 대청소를 했습니다.
2) 취직했습니다. 3) 비가 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4) 안자고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5) 성시경 요번 노래 좋더군요.
1) 요번주 면접을 3번 봤습니다.
2) 위에 써있는 말처럼 백수 입니다. 3) 촛불시위에 정의구현사제단이 참석했다는 소식과 사진을보고 안도감과 씁쓸함이 동시에 왔습니다. 4) D&D 4th 를 즐기기위해 캐릭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5) 빗소리에 시원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울러 컴퓨터 배경도 비오는모습으로 바꿔보았습니다. 6) ............................................................................ 7) 보고싶습니다.
1) 월요일날 면접을 봤습니다.
2) 내일 이력서를 한군데 더 넣을 생각입니다. 3) 치과에서 손짓을 하는듯 합니다. 4) 밤낮이 바뀌었습니다. 0) 이 위에 4가지가 다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할까?
불가능할까? 그냥 머엉하니 있으면 그게 기다리는걸까? 아니면 포기한걸까? 잊는연습을 하고 있는걸까? 그 어느쪽도 아닌건 아닐까?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않고 기다리는걸 조금은 연습해야할까? 연습... 기다리는것도 연습을 할 수 있는거라면... 연습할 수 있을까... 연습... 지금도 연습인거겠지? 그래 진짜 기다림을 위해 기다리는걸 연습하자. 이른 봄의 아침 잠든모습의 너를 보며...
1)
아직도 백수입니다 2) 오늘 6시 넘어서 면접보러 갑니다 무운을 3) 알바말고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해야 하는데 쉽지 않군요 4) 고양이랑 많이 친해졌습니다 내가 뭘 하는데 못할꺼 같아서 힘들다 주절주저리...
내가 뭘 해야하는데 이게 다 안되더라 주절주저리... 저게 얼마짜린데 별로 비싸진 않더라 주절주저리...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데? 동정표를 구하나? 세상의 쓴맛을 아는 녀석인걸 아는데 여기서 동정표를 구하면 기분이 나아지나? 얼루고 달래서 기운내게 해주면 세상이 달라지나? 악물고 달려서 안되면 그때 욕하고 화내도 늦지 않잖아? 중간과정에서 동정표를 구하고 다니는짓은 너무 애 같지 않니? 힘내라는 소리정도는 해줄 수 있지만 그게 진심이 아닌거 알잖아?
재미있군요...
역시나 마크로스... 올드팬에게 조금씩의 예전모습의 "풋~"하는 느낌의 그림을 많이 줘서 고마울 따름... 볼때마다 느끼는건 사업만화는 츤데레가 대세... 7편까지 봤답니다...
지하철 역이 예뻐(?) 찍었다가 생각나서 그렸습니다.
=_= 기다리는 동안 누군가가 나를 보며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 ... 라는 마음으로... ![]() ...5/19 지금보니 어깨 각도 틀렸네...
후우..쉽지 않네...갈길이 멀다.
만족 스러운 퀄리티가 나올때까지 +_+ 아자! 아 참고로 자주 듣는 아프리카 방송의 BJ 레고양에게 선물한 그림 ![]() 5/19 : 나무는 움직이지 않아... 도망가지도 쉽게 시들어 죽어버리지도...그리고 내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아. 언제나 그자리에 서서 나를 기다리고 나를 가게 놓아주지. 그래서 오히려 사람보다 나무가 더 사람답게 느껴지는지 몰라...
1)
타블렛 샀습니다. 2) 연습해야하는데 뽀X샵을 할줄 몰라서 애먹고 있습니다. 3) 네...그런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1)
일. 그만두었습니다. 2) 고양이털이 집안을 온통 휘젓고 다닙니다. 가끔 먹기도 합니다. 3) 1에 연관된 이야기 이지만 구직중입니다. 주변에 구직자리 있는곳에 어디든 달려갑니다. 4) .....하아...뭔가 의욕이 없어집니다. 잘 안나오네... 5번째 이야기... 거의 1년째 끌고 있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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